인천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심◯용님은
10년 넘게 틀니를 사용해왔습니다.
위쪽 어금니가 없고
아래는 흔들리는 브릿지 상태였던 그는,
첫 내원 당시
엑스레이 사진 속 치아 상태만 봐도
그간의 불편함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틀니가 잘 맞지도 않고,
음식 먹을 때만 겨우 끼고 있었어요."
평상시에는 불편해서
틀니를 빼놓기 일쑤였고,
뺐다 끼웠다를 반복하는 일상이 쌓이면서
틀니를 사용한다는 사실 자체를
숨기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시기와 겹치며
치료는 계속 뒤로 미뤄졌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불편함 속에 지내왔습니다.

틀니를 다시 맞추는 것도 고민했지만,
근본적인 불편함은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임플란트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고 합니다.
치료를 결심하게 된 건,
형편이 어느 정도 안정되면서부터였습니다.
"이 정도면
임플란트를 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서자
곧바로 라이브치과병원을 찾았습니다.

치료 전 가장 하고 싶었던 건
그동안 못 먹었던 걸
마음껏 먹어보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2023년 11월
심◯용님은
라이브치과병원에서 마지막 체크를 받으며
치료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치료 전 엑스레이 사진에는
남아있는 치아가 거의 없이
헐거운 브릿지만 자리하고 있었지만,
치료가 끝난 뒤의 모습은
확연히 달랐습니다.

첫 상담부터
마지막 체크까지 이어진 과정을 두고
심◯용님은
"아주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치료 후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역시 식사였습니다.
음식물을 씹는 데 불편함이 없어졌고,
표정도 눈에 띄게 밝아졌다고 합니다.
직장 동료들도
"얼굴 상태가 훨씬 좋아졌다"며
먼저 알아볼 정도였다고 해요.

치료 과정에 대해서는
"너무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먹는 것을 소홀히 하기 쉬운데,
이제는 고기도 편하게 씹을 수 있게 되면서
얼굴에 살도 붙고
전체적인 컨디션도 좋아졌다고 합니다.
심◯용님은
치료를 미루고 계신 분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치아 문제로 고민이 많으실 텐데,
저는 진작 치료받지 못한 게 가장 아쉬워요.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해서
건강한 치아를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의식주 중에서도 먹는 게 제일 중요한데,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그렇다"는 말에는,
그동안 식사때마다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던
고통의 시간이 고스란히 묻어났습니다.
오래 사용한 틀니는
시간이 지나면서
잇몸뼈 형태가 변해 헐거워지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틀니 사용 중 불편함이 반복된다면,
잇몸뼈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로 전환이 가능한지
정밀 검진을 통해 확인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